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북극항로 시대 해양수도 부산의 역동성을 담은 슈퍼셀의 AI 캠페인 오리지널.
북극항로 시대, 부산이 제철이다 — 해양수도 부산의 가치를 한 문장으로 각인시킨 슈퍼셀의 AI 캠페인 오리지널입니다.
울산이 만들고, 경남이 채우고, 부산이 배웅합니다. 부울경 세 가족의 첫 항해 서사 속에서 정성껏 싼 보따리가 20피트 컨테이너로, 다시 거대한 친환경 선박으로 이어지는 초현실적 전환 — 예상 밖 장면으로 시선을 잡고, 카피로 메시지를 남기는 패턴 인터럽트형 구성입니다.
캐릭터 시트 기반 AI 인물 생성으로 실사급 배우의 씬 간 일관성을 확보하고, 배경과 VFX 시퀀스 전체를 AI 제너레이티브 파이프라인으로 아트 디렉팅했습니다. 공공·정책 커뮤니케이션 영역에서도 AI 기술 스택이 캠페인급 완성도를 구현할 수 있음을 증명하는 당사의 핵심 레퍼런스입니다.
Credits
Creative & Art Direction
AI Prompt Engineering & Character Design
Editing
Color Grading
VFX
Sound & Music






